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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


방명록 by ciel

방명록입니다.
그냥 인사나 잡담, 특정 포스팅에 달기엔 애매한 댓글은 이곳에 남겨 주세요. ^^

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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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1/06/14 01:07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12/05 21:03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ciel 2010/12/08 09:54 #

    저도 구하고 있는중입니당..ㅠㅠ
  • 2010/07/30 15:3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5/25 14:21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5/08 08:12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5/03 10:3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4/18 10:2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4/17 15:5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4/17 15:5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4/17 11:4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나무피리 2010/04/15 08:48 # 답글

    :) 신랑분께서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. 제가 요즘 몸살이 심하게 걸려서 어제 출근을 못했어요. 봄감기몸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ㅠㅠ 유아박람회 잘다녀오시고요, 담번에 치과나오실때 뵈어요 :)
  • ciel 2010/07/18 19:57 #

    이제서야 답글을 달아 죄송해요..^^;
    그동안 정신없기도 했고 제 자신을 단도리할 시간도 필요했어요.
    언젠가 시간과 상황이 허락할때,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. :)
  • 2010/03/09 07:3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ciel 2010/03/10 13:03 #

    글이나 말이 사람을 다 담아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만,
    비공개님의 글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 다신 덧글들이나 어떤 불쾌한 일들에 대한 반응들이 대부분
    누군가를 다치지 않게 하시려는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했답니다..^^
    자신이 아프고 다치더라도, 스스로 힘든 상황에 있을 때에도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비공개님이 저는 무척 좋아요. :)
    오해받더라도 상처입었더라도 똑같이 아프게 하는 대신 차마 남을 아프게 하지 못하시곤 하는 모습까지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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